시니어 생활체육 저변 확대 목표 스포츠과학 기반 파크골프 환경 조성 나서 한국골프학회, 국제파크골프연맹, ㈜GSK, 벤하트, ㈜포티움이 27일 국제파크골프연맹 한국 사무소에서 시니어 생활체육 활성화 및 스포츠과학 기반 파크골프 환경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구영 한국골프학회 파크골프위원장, 엄성흠 ㈜포티움 대표, 박충일 국제파크골프연맹 대표, 정미숙 ㈜GSK 대표, 최윤동 한국골프학회 사무총장. (사진=한국골프학회 제공) [CEO인사이트=이호정 기자 csflhj@csfood.com] 10월 27일 국제파크골프연맹 한국 사무소에서 한국골프학회와 국제파크골프연맹은 친환경 인조잔디 조달청 우수제품 기업 ㈜GSK, 파크골프 프리미엄 솔루션 브랜드 벤하트, 고려대학교 기술지주 자회사로 스포츠헬스케어를 연구하는 벤처기업 ㈜포티움과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국제파크골프연맹 박충일 대표는 “파크골프는 최근 시니어 세대에서 높은 인기를 얻는 종목으로, 학문적 정립과 체계적인 지도과정 구축이 필수적”이라며 “이번 협약이 생활체육 보급과 교육 시스템 고도화에 기여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국골프학회 김정모 회장은 “글로벌 표준에 맞춘 교육 체계와 현장 중심 훈련 프로그램을 강화해 전문 인력 양성에 집중할 것”이라며 학술적·교육적 역할을 강조했다. 이날 협약에 참여한 ㈜GSK, ㈜포티움, 벤하트는 파크골프에 대한 스포츠과학적 연구, 친환경 인조잔디 개발, 낙상 예방 환경 구축 등 안전성과 지속가능성을 고려한 다양한 협력 과제를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특히 시니어들의 건강한 생활체육 환경 마련과 저변 확대에 초점을 맞춘 활동